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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Darker Than Black OST 발매정보 (5)
2007/07/02   칸노요코 Darker than Black 인터뷰 - 전, 후편- (2)
2007/06/10   Darker Than Black OST 발매 (4)
2007/03/05   Darker Than black 동영상 (6)
2007/03/01   칸노요코 신작 Darker Than black 음악담당


Darker Than Black OST 발매정보
News | 2007/07/09 08: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RKER THAN BLACK OST - 劇伴 극반



7월 25일 발매예정인 "Darker Than Black OST - 극반" 의 커버이미지와 트랙이 공개되었습니다.
커버이미지의 고양이가 나름 귀엽습니다.
보컬에 대한 설명이 따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날아라豚" 님이 설명해주신데로 극반 - 반주음악만 주로 모아서 발매하는 것 같네요.

CD No : SVWC7478
발매일 : 2007년 7월 25일 (수)
가격    : 2940엔 (세금포함)
발매    : 아니프릭스 (Spe Visual Works)
판매    : 소니뮤직 디스트리뷰션

Track Info
  1. GO Dark
  2. HOWLING (TV size)
  3. ハイヒールラナウェイ (하이힐 런 어웨이)
  4. Tenderly
  5. 5.シド (시드)
  6. Was
  7. Outside
  8. No Ones Home
  9. Guy
  10. ScatCat
  11. ケイヤクシャ (계약자)
  12. Shadow
  13. クロ (크로)
  14. Deadly Work
  15. テンタイカンソク (텐타이칸소크 )
  16. BlueCat
  17. ツキアカリ(TV size ver.) (트키아카리)
  18. Water Forest
  19. Blend in
  20. インのピアノ (인의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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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Darker Than black, OST, 흑의 계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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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치 2007/07/11 01:03 L R X
위의 그림이 앨범 쟈켓인가요? 귀여워요>ㅅ<//
밍링 2007/07/13 01:14 L R X
고양이녀석 콱 깨물어 주고 싶구나~!!
>.<
퍼가욧~

=^ㅅ^=
뿅가 2007/07/13 14:43 L R X
얼굴은 귀엽지만 목소리는 중년을 넘어 노년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
TGcool 2007/07/19 14:23 L R X
개인적으로 표지가 인 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는 ㅋㅋㅋㅋ
파장 2007/09/08 17:57 L R X
이번 OST는 흠~~좀 별로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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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요코 Darker than Black 인터뷰 - 전, 후편-
Article/인터뷰 | 2007/07/02 20:26
Darker than Black 홈페이지에 게제된 칸노요코씨 인터뷰입니다.
시간차를 두고 전편과 후편으로 올라왔었습니다만,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두개를 묶어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Darker than Black 은 OO하고 OO 한 음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발매될 OST 도 기대됩니다. ^^;

자세한 건 인터뷰를 읽어보도록 하시고,
늘 그렇듯 번역은 번역기와 눈대중으로 한 것이라서 틀린부분이 많이 있을 겁니다.
틀리거나 수정해야 할 부분있으면 언제라도 댓글 달아주세요.

Darker than Black 공식사이트에 가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black.net/special/in01.html (새 창으로 열기) [전편]
http://www.d-black.net/special/index.html (새 창으로 열기) [후편]



칸노요코 스페셜 인터뷰 - 전편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 의 음악제작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우선 '본즈'로부터 얘기를 듣고, 오카무라 감독과 만났어요.
그리고, 감독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다면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1달정도 한 후에 맡게 되었어요.


오카무라 감독은 당시 어떤 이야기를 하셨습니까?

그 무렵엔 이야기의 자세한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주로 어떤 작품으로 하고 싶은가에 대한 이미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감독은 1970년대 부터 80년대의 지금보다 조금 가난했던 일본에서 전개되는
형사물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최종적으로 완성된 세계관과는 꽤 다른 것 같습니다만.. (웃음).

분명히 저도, 나중에 시나리오가 올라 왔을 때에
"어디가 80년대의 형사 물이야?" 라고 생각했었어요. (웃음).
그렇지만, 오카무라 감독은 SF이거나 서스펜스와 같이 단단한 세계관 속에서,
반대로 인간미가 있는 진흙 냄새가 나는 드라마를 보이려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갭에, 이 작품의 매력을 느꼈어요.


작곡을 시작했을 무렵은, 시나리오도 설정화도 없을 단계였다는 것이군요?

그렇네요. 그래서 더더욱 감독과 최초 협의는 소중했어요.
감독이 했던 말중에 나에게 직감적으로 걸리는 것이, 음악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걸린 말이, 방금전 나온 [1980년대]와 [형사]?

그렇죠. 그리고 「거리를 흐르고 있는, 잔뜩 찌푸린 강」이라던가, [매우 남성다움] 이런 것.
그리고, 처음 만났을 때, 감독은 사냥모자를 쓰고 있어서, 어쩐지 형사같은 분위기였어요.
혹은 프랑스의 예술가같은... 좋게 말하자면 예술가이겠지만 (웃음)
그러한 감독의 외관도, 실은 음악에 영향을 주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카무라 감독이 사냥모자를 쓰고 협의하러 온 것으로, 음악의 방향성이 정해졌군요?

이상한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확실히 그런 면이 있어요. (웃음).


트럭 다운이 끝난 몇 몇곡을 들었습니다만, SF로 형사 물건이라고 하는 것과 공통점이 많은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의 사운드와는 다르게 부드러운 인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제작중인 것은, 좀 더 하드한 곡이 많지만,
처음에 만든 몇 몇 곡은 그러한 느낌일지도 모르겠네요.
항상 생각하고 있던 것은, 성적 매력을 갖고 싶다라는 것이었어요.
살집 좋은 글래머러스한 곡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이유인가요?

감독과 이야기할 때, 막연히 이미지가 만들어 졌어요.
옛 프랑스 영화와 같이 느껴지게, 남자는 남자의 성적 매력 가득하고,
여성은 글래머로 매니큐어를 바르고 보디콘샤스인 옷을 입고 있고..
연애의 씬이라든지에 감칠맛 나는 음악이 붙는 느낌으로 말이죠.
[Darker Than BLACK]의 세계와는 정반대이지만요. (웃음).


[Darker Than BLACK]의 등장 인물들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무기질로,
성적 매력이라는 것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주인공 헤이부터 보더라도 글래머러스라는 말의 반대극에 있는 사람만 있군요.

그렇죠.
그들은 인간으로서의 있어야 할 부분을 잘라 버리고,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음악에서는, 그 부분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들이 잃어 버린 감정이라든지 인간적인 냄새가 나는 부분,
그림에는 그려지지 않는 잃어 버린 내면을 소리로 하면,
영상이 한층 더 인상적으로 되는 것 같았어요.


인간미라고 하는 면이 캐릭터에거 제거된 것 때문에,
음악은 육감적인 방향을 향하고 있어는 있는 것입니까?

네. 그리고, 드라이(dry)가 아니고, 웨트(wet)인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곡들에서 느껴진 라틴·뮤직의 요소 등은,
육감적이고 웨트(wet)인 사운드의 일례라고 생각해도 좋은 것일까요?

분명히 이번에 라틴이 들어가네요.
감정이 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내부로부터 잘라 버린 것이라고 하는 것은,
숨막힐 듯이 더움이라든지 섹시함, 그리고 생물로서의 냄새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음악으로 나타내려고 하면, 저같은 경우, 라틴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감칠맛 나는 분위기인 곡도 있고, 따뜻함이나 안타까움을 느끼게 하는 곡도 있어,
어쨌든 감정이 풍부하고, 한편으로 멋진 곡이 얼마든지 줄지어 있었습니다.

음향 감독 와카바야시(가즈히로)씨가 써 준 메뉴를 봐도,
「감정이 없이 차갑다」라고 「냉정」이라고하는 말이 줄지어 있었어요.
그렇지만, 완성되는 곡은 정반대 (웃음).
어째서 , 이런 심술꾸러기인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 스스로도 모르겠네요.


[칸노요코 스페셜 인터뷰 후편] 은 4/18에 공식 홈 페이지에서 게재 예정입니다.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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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요코 스페셜 인터뷰 - 후편


매우 감각적이면서 작품이 숨겨진 본질을 여러가지 각도로부터 비추고 있는 것이
칸노씨의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와카바야시 음향 감독에게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칸노씨의 음악은, 보물상자 속에서 무엇이 튀어 나올까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라고
하시더군요.


잘 이해해 주시고 있어서, 기쁘네요. (웃음).


작품의 역을 찌르는 한편으로, SF작품인것 같은 노이지하고 하드한 곡도
몇곡이나 완성되어 있군요.

신경이 가늘게 갈라지는 소리도, 만들어 두고 싶었어요.
만약 내가, 이 작품의 등장 인물과 같이 감정을 어디엔가 떼어내도,
반드시 그 꼬리는 마음 속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마지막에 남겨진 감정의 꼬리를, 이러한 곡에서는 노이지한 기타나
신디사이저의 바이브레이션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아직도 작곡중이신데, 이번엔 작품에서 곡을 만드는 방법으로
무언가 시험해보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이번은 평상시와 다르게, 3분부터 5 분의 긴 곡이 아닌
수십초의 짧은 곡을 잔뜩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그런 시도를 하는 건가요?

제가 1980년대의 TV드라마의 사운드 트랙으로부터 받는 이미지가 그런 것이예요.
옛날 드라마는, 짧은 시퀀스안에 등장 인물의 감정의 변화가 많이 들어가 있고, 그 모두에 음악이 붙어 있던 것 같습니다.
1980년대의 분위기를 요구하고 있으니까, 저런 그리운 소리 붙이는 방법을 시험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보컬 곡은 들어가나요?

현재, 야마네 마이씨에게 보컬을 부탁해서 2곡 레코딩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상 만들 생각은 지금은 별로 없네요.


그 이유는?

보컬곡은 가사를 쓰고 싶어서 만듭니다만,「Darker Than BLACK」에 관해서는,
말로 말하고 싶은 것이 별로 없어요.
말이 되기 이전의 더 원시적인 감각이나 냄새에 대해서
음악으로 나타내고 싶은 것은 많이 있지만요...


그런 가운데, 야마네씨가 노래한 2곡이란, 어떤 곡입니까?

구제할 수 없는 남자의 기분을 노래한 2곡입니다 (웃음).
야마네 마이씨는 「카우보이·비밥」이후, 오래간만에 만났습니다만,
이전과 변함없이 여성인데 안타까운 남심을 노래하는데 딱 맞는 소리의 소유자로
단념하지 못하고 얼얼한 생각을 안고 있는 남자의 노래를, 멋있게 노래해 주셨어요.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로 흐르는 극반(BGM)도,
작품 안에서 큰 주목 포인트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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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eo 2007/07/03 10:46 L R X
현재 OST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담에서 보여준 절제를 다시금 활용한 느낌이네요. 이전 칸노 요코 애니와는 달리 이번엔 음악이 귀에 들어오면서도 튀지 않습니다. ∀건담 이상으로 안 튀네요.
케이치 2007/07/06 09:52 L R X
사실 흑의 계약자는 보다 그만둬서... 어떤지 음악인지 잘 모르겠지만; 초기에 조금 들어본걸론 상당히 기대되네요>ㅅ<// 글고 사진 너무 잘나오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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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er Than Black OST 발매
News | 2007/06/10 17:30

칸노요코씨의 콘서트 소식으로 떠들석한 가운데 모두들 잊고 계셨던 (^^; 아마도)
[흑의 계약자 - Darker Than Black] 의 OST 가 발매됩니다.
앨범 커버 및 트랙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OST - 劇伴 극반


CD No : SVWC7478
발매일 : 2007년 7월 25일 (수)
가격    : 2940엔 (세금포함)
발매    : 아니프릭스 (Spe Visual Works)
판매    : 소니뮤직 디스트리뷰션






PS.
부제인 극반은 무슨뜻인가요?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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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Darker Than black, OST, 흑의 계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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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豚 2007/06/10 22:05 L R X
영화나 드라마에 쓰이는 반주음악을 극반이라고 합니다.
일본어로는 게키반이라고 읽어요.^^
cojette 2007/06/11 09:06 L R X
아아. 안 그래도 애니보면서 OST에 감동먹어서 대체 언제 나오나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종스비 2007/06/11 12:22 L R X
그라비티에서 라그나로크2 오픈베타 기념으로 스페셜패키지(OST포함) 1000개 한정으로 예약 받고 있던데, 그 소식은 안 올라오나용? 벌써 게임에서 음악 소스뽑은 파일들이 돌아다녀서 잘 듣고 있긴 한데..
밍링 2007/06/14 22:12 L R X
반주 음악이라면.. 보컬곡은 없다는 뜻인가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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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er Than black 동영상
Article/동영상 | 2007/03/05 00:14

앞서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린 "Darker than Black" 의 동영상입니다.
먼젓번에는 티저동영상 2개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엔 좀 긴~ 3분짜리 예고편 영상입니다.
티저 영상에 비하면 볼거리가 훨씬 풍성하군요.
음악도 좀 더 들을 수 있구요.
(카우보이 비밥에서 들어봤던 재즈 풍 같아요.)

링크를 클릭하시면 고화질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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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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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ojette's Wonderland 2007/03/07 10:07 x
제목 : Darker Than Black
참 어디다 넣어야 할 지 난감하지만 우선은 stage에.4월 방영 예정인, 현재 가장 기대하는 애니입니다!!!(...보던 거나 꾸준히 보시지. 라면 할 말 없지만.)뭐 제목부터 워낙에 아름답고(...) 스토리도 어둠의 호러 스릴러(?) 계열에다가...분위기 좋잖아요....라지만 무엇보다 음악이 칸노 요코라는 거-* Story 도쿄에 갑자기 출현한 불가사의한 이상영역. 「지옥문(헬게이트)」이란 이름이 붙여진 그 이름에 호응이라도 하듯이 나타난 것은 지..
2007/03/05 19:21 L R X
중간에 허밍곡은 왠지 야마네 마이씨 같은데요
맞다면 비밥이후 처음인것 같은데..
아아..드디어 돌아오시는 겝니까ㅠㅠ

[홈주인] 드리피 2007/03/08 01:13 L X
잘들어 보니 그런것도 같아요..
예고편 음악도 그렇고, 제작사도 그렇고,
야마네씨와 함께 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네요.
카우보이 비밥 신화의 재림이면 좋겠네요^^;
하얀Jealousy 2007/03/07 00:33 L R X
음.. 음악이 상당히 예상밖이네요.
그나저나 칸노님 요즘 작업량이 상당히 많으시네요. 자주 접할 수 있어서 좋긴하지만....
cojette 2007/03/07 10:04 L R X
2006년에 작업하신 게 많지 않아서 요즘 쏟아내시는 것 같습니다. ^^;;
잘 구경하고 갑니다. 이 건 트랙백해갈께요-
[홈주인] 드리피 2007/03/08 01:16 L R X
[하얀Jealousy 님]
"Cojette" 님 말씀대로
작년에 잠시 쉬셨다가 올해 몰아치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

[Cojette 님]
트랙백 감사합니다.^^
항상 트랙백에 목말라있어요. T_T

케이치 2007/03/30 00:41 L R X
뜨아아;;; 알고보니까 좋아하는 성우분이 나오시더라구요~ 4월엔 시험도 있는데 괜찮을까나=ㅅ=~~
빨리 방영했으면 좋겠어용>ㅅ<//토리우미 만쉐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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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요코 신작 Darker Than black 음악담당
News | 2007/03/01 22:42

칸노요코씨께서 오랜만에 TV 시리즈를 작업하시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비밥 극장판 - 천국의 문, 울프스레인으로 잘 알려진 BONES 가 제작을
역시 울프스레인의 연출을 맡았던 오카무라 텐사이 씨가 감독을 맡은 작품입니다.

장르는 호러, 액션.

호러라니.. 이전에 칸노씨가 이런 장르를 맡았던 적이 있었던가요?
최근의 작품분위기를 생각해보면 180도 선회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새로운 장르의 작품인 것 같네요.
최근 작품들이 영상과 음악이 잘 맞지 않는다 라는 평들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음악은 좋은데 영상이 별로라고 ^^;;)
이번엔 제대로된 '호러 애니메이션' + '호러 음악'이 되면 좋겠습니다.

일본내 MBS, TBS 계열 방송국에서 4월 5일 첫 방송이 될 예정이랍니다.
방송시간을 보니 25시, 26시로 표시되는게 방송시간이 새벽인 듯 하네요.

[티저예고편 1 보기] (새 창으로 열기)

[티저예고편 2 보기] (새 창으로 열기)

Story
도쿄에 갑자기 출현한 불가사의한 이상영역.
「지옥문(헬게이트)」이란 이름이 붙여진 그 이름에 호응이라도 하듯이
나타난 것은 지금까지의 인류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힘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마음을 잃어 가끔 냉혹하게 사람을 다치게 하는 그들을 사람들은 공포를 담아
「계약자」라고 부르는데....

[공식페이지] http://www.d-black.net/ (새 창으로 열기)


게시판을 통해 'ㅍ' 님께서 정보 제공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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