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Stray - Wolf’s Rain 오프닝 (스티브 콘테) 19. 아득한 기원 - Legend of Crystania 오프닝 18. Go Tight! - Genesis of Aquarion 2nd 오프닝 (Akino) 17. Hemisphere - 라제폰 오프닝 (사카모토 마아야) 16. Inner Universe - Ghost in the Shell: Stand Alone Complex 오프닝 (Origa)
15. 기적의 바다 - 로도스도전기 - 영웅기사전 오프닝 (사카모토 마아야) 14. Ask DNA -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 - Knocking on Heaven’s Door 오프닝 (야마네 마이) 13. 시간의 기억 - 나의 지구를 지켜줘 오프닝 12. Gift - 클램프 학원탐정단 2nd 오프닝 (사카모토 마아야) 11. 반지 -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극장판 엔딩 (사카모토 마아야)
11위부터 20위까지의 순위에서는 오래된 명곡들이 많이 보입니다. 1994년작인 시간의 기억, 1997년작인 Gift, 1998년작인 기적의 바다 등 20위부터 11위의 순위에는 초창기 작품이 많이 랭크되었군요. 근작에 속하는 Go Tight 가 18위에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10. Tank! - 카우보이 비밥 9. Voices - 마크로스 플러스 8. 마메시바 - 지구소녀 아르주나 (사카모토 마아야) 7. Rise - Ghost in the Shell S.A.C (Origa) 6. 달의 고치 - 턴 A 건담
5. The Real Folk Blues - 카우보이 비밥 (야마네 마이) 4. Tune the Rainbow - 라제폰 (사카모토 마아야) 3. 플라티나 - 카드캡터 사쿠라 (사카모토 마아야) 2. 창성의 아쿠에리온 - 창성의 아쿠에리온 (Akino)
2위까지의 순위를 보면 '칸노요코' 하면 떠오를 만한 대표곡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곡에 비하면 3위, 4위에 랭크된 곡이 마이너한 곡으로 느껴지는 걸요. 게다가 창성의 아쿠에리온이 2위라니 놀랍습니다.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과연?
두둥~ 1. 약속은 필요없어 -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오프닝 (사카모토 마아야)
전반적으로 여러 작품의 곡들이 랭크되어 있는 가운데 두곡이상 랭크된 작품은
카우보이 비밥(세곡)
공각기동대(두곡)
창성의 아쿠에리온(두곡)
라제폰(두곡)
에스카 플로네(두곡)
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반적으로 사카모토 마아야씨의 곡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물론 오랜기간동안 많은 작품으로 함께 활동했기 때문인 것이 이유이겠지만, 칸노요코씨 팬들 중엔 사카모토 씨의 팬들이 많다는 것도 중요한 이유일 것 같네요. ^^;;
이런 텃세(^^;?) 속에서 창성의 아쿠에리온이 두곡이나, 그것도 2위에 올라와 있다는 것도 놀랍네요. 최근 2ch 에서 공개했던 '애니음악 100 선'에서도 꽤 놓은 순위를 얻었었거든요. 사카모토 마아야처럼 시원한 가창력의 Akino 양을 칸노요코씨가 키워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옆나라 일본팬들의 투표결과 이기는 하지만 칸노요코씨의 많은 연주곡중 Tank 만 랭크된것이 조금 아쉽고 지금의 칸노요코씨를 있게 해준 초창기 게임곡들이 곡들이 한곡도 없는 것도 아쉽네요. 더우기 AKino 씨의 약진을 생각해보면 대항해시대부터 이어진 오래된 팬들에서 최근 작품을 통해 늘어난 팬들로 점점 물갈이해가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